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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날아다녀"…진재영이 전한 제주도 '마이삭'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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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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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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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마이삭이 강타한 제주도의 상황을 전했다.

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가 없는 시간. 태풍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이 창밖을 촬영한 듯한 모습이 담겼다. 많은 비가 내려 창밖은 희미하게 보이고, 바닥에는 잘린 나뭇가지가 뒹굴고 있다.

한편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이날 오후 6시쯤 서귀포 동남동쪽 약 130㎞까지 진출해 제주에 최근접할 것으로 보이며, 오는 3일 오전 12시쯤 부산 남서쪽 약 80㎞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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