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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5년 9800억? 메시 월급, 류현진 연봉보단 조금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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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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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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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좌), 류현진(우). /AFPBBNews=뉴스1
메시(좌), 류현진(우). /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시티가 리오넬 메시(33)에게 천문학적인 액수를 안길 전망이다.

영국 '데일리 레코드'가 2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맨시티와 메시는 5년 총액 7억 유로에 합의했다.

다만 메시는 아직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와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았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이적료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메시는 자유계약이라는 의견이다.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의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메시가 받게 될 어마어마한 금액에 눈길이 간다.

7억 유로는 한화 약 9861억 원이다. 연봉은 약 1972억 원이다. 월급은 약 165억 원이며 주급은 40억 원 가까이 된다. 하루로 환산하면 약 5억 4000만 원, 1시간에 약 2250만 원을 쓸어담는 셈이다.

너무 큰 액수라 직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8000만 달러는 한화 약 950억 원이다. 연평균 약 240억 원 정도다. 메시 월급의 1.5배 수준이다. 메시가 6주치 주급을 받으면 류현진의 연봉과 비슷한 셈이다.

한편 류현진은 3일 오전 7시 40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시즌 3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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