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코로나 완치 후 귀가'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극단선택 추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02 22: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 치료를 마친 뒤 귀가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50대)는 2일 오후 6시28분께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남편이 A씨를 발견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2주간 치료 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이날 오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비움과 몰입의 미학, 구광모 3년 결단이 키운 LG 시총 65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