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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방해 공작에 '아침 당번' 걸렸다…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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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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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젠가 대결로 웃음을 줬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을 비롯한 농벤져스는 아침식사 당번을 정하기 위해 젠가 대회를 열었다. 백종원과 김동준, 양세형과 유병재, 김희철과 선미로 팀을 나눴다.

선미는 김희철에게 "미안한데 한번도 안해봤다. 보드 게임방을 가본 적이 없어서"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희철은 "당번 걸리면 1시간 일찍 일어나야 한다"며 걱정했다.

하지만 선미는 차분하게 실력을 뽐냈다. 차례로 순서가 돌아가는 가운데 백종원은 세상 심각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형님 그래도 게임인데 웃으면서 하시죠?"라는 김희철의 농담이 폭소를 더했다.

백종원 역시 거침 없이 성공을 이어갔다. 그러나 양세형의 적극적인 방해 공작에 무너졌다. 양세형은 탁구 라켓으로 소리를 냈다. 백종원은 멘탈이 흔들리더니 결국 젠가를 무너트렸다.

백종원은 분통을 터트려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로 인해 백종원과 김동준은 아침 식사 당번에 당첨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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