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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 직지소설문학상 대상에 강대한 작가 '우주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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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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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사© News1
청주시청사© News1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청주시는 8회 직지소설문학상 대상에 강대선 작가의 '우주일화'를 만장일치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강 작가는 오랜 역사 속 생명력을 이어온 민족문화 유산에 우주일화라는 상징을 부여했다. 최우수상은 노령 작가의 '청주'가, 우수상은 이찬옥 작가의 '그녀가 무심천으로 간 까닭은'이 뽑혔다.

직지소설문학상은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직지를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대상에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를,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상금 500만원과 300만원, 상패를 각각 준다.

[철새도래지 가금 관련 차량 전면통제]

청주시는 내년 2월까지 미호천 3곳과 무심천 1곳, 보강천 1곳 등 6곳의 철새도래지에 가금 관련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7일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독감(AI) 차단과 예방 강화를 위한 조치로 지난해에는 10월부터 출입을 통제했다. AI 방역 상황실 역시 지난해보다 1개월 이른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시는 지역 축산차량 소유자와 가금 사육 농가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차량 통제를 전달했고, 진입로에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했다.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촉]

청주시는 7일 도시재생 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시민과 문화예술단체장, 전문가, 청주시의원 등으로 구성한 15명의 추진위원회는 문화도시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한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하는 국가지정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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