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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저소득 취약계층 77세대 집수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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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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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올해 주거급여를 받는 77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뉴스1
전북 고창군이 올해 주거급여를 받는 77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뉴스1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올해 주거급여를 받는 77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집수리 사업은 고창군과 위·수탁 협약을 맺은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LH전북지역본부에서 진행한다.

사업 대상은 주거급여법(제8조)에 따라 주거급여대상자 중 자가주택을 소유·거주하는 사람에게, 주택 구조 노후도(구조안전·설비상태·마감상태)에 따라 보수범위를 구분 지원한다.

지원금액과 지원 주기는 경보수 457만원(3년), 중보수 849만원(5년), 대보수는 1241만원(7년)으로 보수범위별 지원금액 이내 수급자가 요청하는 모든 항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수범위에 따라 올해 Δ대보수(지붕·욕실·주방 개량 등) 14가구 Δ중보수(창호·단열·난방공사 등) 13가구 Δ경보수(도배·장판 등) 50가구를 선정했다.

군은 9월 현재 45세대에 대해 공사를 진행했고, 나머지 세대에 대해서는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종훈 종합민원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3~4월 공사 진행을 위한 사전조사가 다소 지연됐지만 앞으로 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거취약계층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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