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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업단지 진입도로 정부예산 640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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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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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 뉴스1
충북도청 © 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도는 기획재정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내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예산 640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예산은 신규 사업인 청주 서오창밸리, 음성 용산 산업단지 2곳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 테크노폴리스를 비롯해 모두 14곳이다.

최근 10년간 충북의 산업단지 수는 38%, 면적은 37%가 증가했다. 하지만 토지 면적이 전국대비 7.4%인 것과 비교하면 산업단지 면적은 5.3% 수준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산단면적 5.3%로는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산업용지 확보 목표를 연간 100만평으로 설정해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충북경제 4% 달성과 투자유치 12조원 달성을 위한 초석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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