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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LA 여행 추억…파란 비키니 입고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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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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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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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랜선 여행을 떠났다.

서동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한 번 못 가보고 여름이 다 지나갔네. 아쉬운대로 예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배우 뺨치는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건강 조심하세요", "배우 하셔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2018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듬해부터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한국에서 방송인 겸 작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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