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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과감한 수영복 자태…"어깨뼈 보였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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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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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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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가 시원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나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뼈가 보였던 시절이어서 놀라고 평범했던 날들이어서 그립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나비는 여기에 '작년' '추억 여행 중' '코로나 제발 그만' '다시 갈 수 있을까' '현재 어깨뼈 실종'이라는 해시태그를 줄줄이 달아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지난해를 회상했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큼직한 튜브 위에서 포즈를 취한 나비는 체크와 스트라이프 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나비는 과감한 수영복에 레트로 무드의 라운드 선글라스를 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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