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카카오게임즈 상장 D-1…넷마블 ↓· 액토즈소프트↑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09 09: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카카오게임즈 상장을 하루 앞두고 지분을 보유한 넷마블과 액토즈소프트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9일 오전 9시32분 넷마블 (146,500원 상승3000 2.1%)은 전일대비 3000원(1.55%) 떨어진 19만원을 기록 중이다. '뉴스에 판다'는 증시 격언이 적용되는 사례로 보인다.

넷마블은 지분을 보유한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 기대감에 지난 7월 이후 주가가 10만원대에서 20만원대로 2배 뛰었다.

넷마블은 카카오게임즈 주식 321만8320주를 보유하고 있고,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 지분도 들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지분을 보유한 또다른 회사, 액토즈소프트 (9,450원 상승70 -0.7%)는 150원(0.82%) 올라 1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하락 장에서도 소폭 오름세다. 액토즈소프트는 홍콩법인 액토즈소프트홍콩을 통해 카카오게임즈 주식 64만3670주를 보유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전자를 올해 딱 한번 비운다면..." 지금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