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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회담' 쇼호스트 임세영 "매년 5000억 매출…대기업 임원급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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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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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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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육자회담' 방송화면
/사진=JTBC '육자회담' 방송화면
쇼호스트 임세영이 매년 올리는 매출액이 5000억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육자회담' 3회에서는 고기 좀 먹어본 6인이 지구 반대편 호주로 랜선 미식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 게스트는 1분에 1억을 팔아 업계 신기록을 세웠다는 쇼호스트 임세영이 출연했다.

임세영은 이 수식어가 사실이냐는 질문에 "오랜 세월 한 업계에 종사하다 보니 되더라"라고 답했다.

임세영은 또 "1년에 5000억원 정도의 매출을 낸다"고 말해 모두를 놀래켰다. 임세영은 "물론 제 돈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한다"라며 웃었다.

정준하가 "몇 %를 받냐"고 묻자 임세영은 "출연료가 똑같다"고 답했다. 이어 회사 임원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런 건 아니지만 대우를 잘 해주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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