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45분 뛰고 멀티골' 이재성, 시즌 첫 경기 MOM... 팀 7-1 대승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4 01: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OM을 받은 이재성. /사진=홀슈타인 킬 트위터 캡처
MOM을 받은 이재성. /사진=홀슈타인 킬 트위터 캡처
독일 분데스리가(2부리그)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28)이 시즌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13일(한국시간) 독일 킬의 베뉴 홀슈타인 스타디온에서 열린 리에라징언-알렌(5부리그)과 2020~2021시즌 DFB 포칼 1라운드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해 팀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이재성은 팀이 2-1로 앞선 전반 22분 행운의 골을 터뜨렸다. 팀 코너킥 상황에서 동료 시몬 로렌츠가 헤더를 시도했는데, 골문 앞에 있던 이재성의 머리에 맞고 골로 연결됐다. 이재성의 올 시즌 첫 골이었다.

또 이재성은 전반 24분 강력한 헤더 슈팅으로 추가골을 뽑아냈다.

팀이 5-1로 크게 앞서자 이재성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홀슈타인 킬은 이후에도 공격을 몰아쳐 7-1 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이재성은 'MOM(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 이 경기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뜻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역시 믿을 건 '큰 형님'?…급락장 속 '6만전자' 진가 나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