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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서 밤 사이 신규 확진자 2명 추가…124번·12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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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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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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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스1
/사진 = 뉴스1
경기도 화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화성시청은 화성시 능동에 거주하는 A씨(화성 지역 124번)와 봉담읍에 거주하는 B씨(화성 지역 125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A씨는 서울 송파구 299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299번 확진자가 13일 확진 판정을 받자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검사를 받았다.

B씨는 화성 지역 121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121번 확진자가 12일 확진 판정을 받자 접촉자로 분류됐다. B씨는 지난달 21일 증상이 발현됐다고 진술했으나, 정확한 시기는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시청은 A씨와 B씨의 병상 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심층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접촉자와 이동동선 등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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