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다다' 이민정 "송나희로 살았던 6개월 행복했어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4 08: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민정/엠에스팀 제공© 뉴스1
이민정/엠에스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4일 이민정은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6개월 송나희로 살았던 시간들 모두 행복했습니다. 진짜 가족같았던 스태프들, 배우들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나희와 함께 울고, 웃고 기뻐하며 응원해준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은 규진과 재결합 후에도 여전히 송나희다운 당차고 씩씩한 모습을 잃지 않으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깊어진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또 쌍둥이 엄마가 된 후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의 일상 속에 규진과 여전히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이민정은 유산, 고부 갈등, 이혼, 재결합 까지 30대 부부가 겪을 수 있는 현실의 문제들을 일상적이면서도 힘을 뺀 편안한 연기로 높은 몰입감과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같은 그림체'라는 평을 들을 만큼 이상엽과 완벽한 커플 케미스트리는 물론 '티키타카' 대사를 주고 받는 찰진 연기 호흡으로 열혈 '나규커플' 팬들을 양산하며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첫 KBS 주말드라마로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호평을 받은 만큼 앞으로 배우 이민정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종부세 6082만원→3126만원"…1주택자 세금, 2년 전으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