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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전 매니저 따라 H&엔터 전속계약…소이현·인교진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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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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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손담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손담비가 인교진, 소이현, 정인선, 곽동연, 강민아 등이 소속된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14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는 손담비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에이치앤드 홍민기 대표는 "손담비와는 2015년부터 호흡 맞추며 함께 성장해온 아티스트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드라마, 영화, 연극에 이르기까지 연기자로 입지를 다졌고, 작품뿐만 아니라 예능 등에서 보여준 반전 매력으로 대중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대세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대세 행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하는 매니지먼트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가수로 데뷔한 손담비는 '미쳤어', '토요일밤에', 'Queen'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가수로서 정상에 올랐다. 2009년부터는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미세스 캅2', 영화 '탐정: 리턴즈', 연극 '스페셜 라이어' 등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19년 최고의 드라마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그간 쌓아온 저력을 폭발시켰다. 세상의 편견에 갇혀 상처 가득한 삶을 살아온 향미 캐릭터를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그리며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물들였다. 이에 호평과 함께 2019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어딘가 허술한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는 등 반전의 허당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를 반하게 했다.

이처럼 손담비는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다재다능한 면모로 자신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쏟아낼 손담비와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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