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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미국서 40kg 쪄"…노사연 "살빼면 홍진영보다 예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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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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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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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가수 노사연이 홍선영 홍진영 자매를 만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선영, 홍진영 집을 방문한 노사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노사연은 홍선영에게 "살 조금만 더 빼라. 그러면 네가 진영이보다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선영은 "요즘 맛있는 거 많이 먹었더니 4㎏이 금방 찌더라"며 "고등학교 때 미국에 가서 살이 완전 많이 쪘다"라고 전했다.

홍진영은 "중학교 때 살찔 기미가 보이다가 고등학교 때 '그만 먹었으면 좋겠는데? 이러다 큰일 날 거 같은데?'하는 순간까지 가더라. 미국 가서 40㎏가 쪄서 왔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노사연은 "우리 언니도 내가 중학교 때부터 너무 찔 것 같으니까 못 먹게 했다. 우리 어머니도 밥을 대충 퍼줬다. 그래서 친엄마가 아닌가 싶었다"라며 "나는 4.8㎏로 태어나서 여자로서 48㎏ 이런 건 그냥 자다가 지나갔다. 50 몇 ㎏도 없다. 지금까지 50㎏ 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다. 항상 60~70㎏대였다"라고 털어놨다.

노사연은 "너무 마른 건 싫다. 선영이랑 나는 DNA가 비슷하다. 우리는 이목구비가 비슷해서 마르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홍선영은 "진영이는 여기서 살찌면 진짜 안 예쁠 얼굴이다. 진짜 못 봐준다. 나나 되니까 이 정도"라며 "얘는 약간 생기다 말았다. 저는 완전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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