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5년만의 SNS 재개' 엄태웅, 연예계 복귀 신호? 소속사 "전혀 아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4 1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엄태웅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엄태웅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엄태웅이 5년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물을 올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SNS 활동 재개가 연예계 복귀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엄태웅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4일 엄태웅이 연예게 복귀를 준비 중이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며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렸다.

앞서 엄태웅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흑백으로, 바다 사진 한 장과 딸 엄지온을 재우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으로 이뤄져있다.

엄태웅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한 것은 지난 2015년 2월24일 이후 약 5년 반만이다. 그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은 "너무 오래 전 사진이네요"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엄태웅은 윤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