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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양미경 "국제 비서실 근무..우연히 공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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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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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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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탁, 양미경이 7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배우 강은탁, 양미경이 7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S
배우 양미경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출연하는 최재성, 양미경, 이일화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양미경은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애청자분들은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MC 김재원은 양미경에게 "어떻게 연기자가 되셨냐"고 물었다. 이에 양미경은 "사실 배우는 생각해본 적 없었다. 미술을 전공했고 비서실에서 일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여의도 지나가다가 공채 시험을 봤는데 1차에 붙었다. 당연히 떨어질 거로 생각했다. 그리고 2차에도 붙었다"며 "아마 떨어졌으면 다른 길을 생각했을 텐데 붙어서 배우로 활동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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