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토이처 '깜꼬샴푸베개', 2020년 우수디자인 선정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6 17: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토이처의 '깜꼬샴푸베개'/사진제공=토이처
토이처의 '깜꼬샴푸베개'/사진제공=토이처
유아용품 전문기업 토이처는 자사 제품 '깜꼬샴푸베개'(KAMKKO Shampoo Pillow)가 2020년 우수디자인(GOOD DESIGN)의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우수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국내 우수 디자인 상품에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하는 디자인 분야 시상 제도다. 해마다 1000여개의 제품이 출품된다.

이번에 선정된 '깜꼬샴푸베개'는 집에서 미용실처럼 머리를 감을 수 있는 업계 최초의 세면대 흡착식 샴푸 보조 기구다. 3세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 머리 감기기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개발됐다. 미국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토이처 측은 "깜꼬샴푸베개는 회사의 첫 출시 제품"이라며 "약 1년 6개월간 같은 고민을 하는 '육아맘'과 함께 개발했다"고 했다. 이어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지만 디자인에도 많은 에너지를 쏟았다"며 "출시를 1달 정도 앞두고 2020년 우수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이처는 '깜꼬샴푸베개', 4단까지 높이 조절을 할 수 있는 '깜꼬키높이방석', 샴푸 후 수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깜꼬세안타올'을 론칭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국내 크라우드펀딩 와디즈를 시작으로 시장에 제품을 선보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