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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亞 최고의 공격수! 그런데..." 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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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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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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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AFPBBNews=뉴스1
황희찬./AFPBBNews=뉴스1
일본 언론이 '황소' 황희찬(24)의 분데스리가 첫 시즌을 전망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라이프치히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홈구장인 레드불 아레나에서 FSV 마인츠 05와 2020-2021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전을 갖는다.

황희찬은 지난 12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 2020~2021 DFB포칼(FA컵) 64강 뉘른베르크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예열을 마친 황희찬이다.

일본 풋볼 채널은 16일 라이프치히의 2020~2021시즌 예상 베스트 라인업을 소개하면서 황희찬의 이름을 언급했다.

당연히 공격수 자리에 황희찬이 있었다. 매체는 "잘츠부르크에서의 활약이 높이 평가 돼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공격 포지션에서는 어디든 가능하다. 스피드, 피지컬, 골 결정력, 멘탈 등 모든 것이 완벽한 선수다. 풍부한 운동량까지 겸비하는 등 여러 무기를 가진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매체는 "첼시로 떠난 티모 베르너(24)의 등번호 11번을 이어받은 압박감은 클 것이다. 그 중압감을 이겨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DFB포칼컵에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시즌에 들어가서는 어떤 활약을 보일지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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