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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성남 서호주간보호센터 근무자 1명 추가 확진…누계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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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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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서호주간센터에서 근무자 1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접촉자 5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이 주간센터발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6명 가운데 4명은 근무자, 2명은 이용자다.

성남시는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분당구 정자동 거주 20대 남성 A씨(성남392번)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서호주간센터에서는 지난 14일 근무자인 서울 거주자(서초구175번)가 첫 확진된 이후 15일 1명(성남388번·근무자), 16일 4명(성남390~392번·군포시151번)이 추가 확진됐다.

시와 방역당국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주간센터 근무자, 이용자 등 2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해 5명이 확진된 것을 추가 확인했다.

확진자 6명의 거주지는 성남시 4명, 타지역 2명(서울 서초구·군포시)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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