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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 한 시즌 돌파수=데이비스 6년치 드리블" 들뜬 英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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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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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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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 /AFPBBNews=뉴스1
레길론. /AFPBBNews=뉴스1
스페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24·레알 마드리드)의 토트넘 이적이 성사 직전인 가운데 영국 언론들이 들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 등 복수 언론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레길론의 영입 작업을 이미 완료했다. 공식 발표만 남았다"고 일제히 전했다.

벌써부터 레길론의 영입은 측면 수비수가 약한 토트넘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대니 로즈(30)는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았고 세르주 오리에(28)와 벤 데이비스(27)도 있지만 가끔 불안한 모습을 노출한다.

이에 영국 가디언은 "레길론이 지난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돌파를 성공한 횟수는 데이비스가 토트넘에서 6시즌 동안 기록한 드리블보다 더 많다"고 설명했다.

기사에 따르면 레길론은 지난 시즌 세비야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기록한 드리블 횟수는 49차례다. 반면 데이비스는 2014년 스완지 시티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이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돌파를 45번만 성공했다.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기도 하지만 꽤 유의미한 차이다.

한편 토트넘은 레길론의 이적 마무리와 함께 가레스 베일(31·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작업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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