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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한 꿈도담터' 선운교육문화관으로 이전·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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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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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스님)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하는 꿈도담터가 최근 선운교육문화회관 2층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17일 밝혔다. /© 뉴스1
고창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스님)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하는 꿈도담터가 최근 선운교육문화회관 2층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17일 밝혔다. /© 뉴스1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 공동육아나눔터인 '신한 꿈도담터'가 이전 개소했다.

고창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스님)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하는 꿈도담터가 최근 선운교육문화회관 2층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은 지난 6월 신한금융그룹이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전국 81호점)돼 지난달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사를 완료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양육정보를 공유하며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초등학생 돌봄 공간이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인성, 창의성, 교육, 문화체험, 부모 자녀 프로그램(펀펀패밀리)등 다양한 자녀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이웃들과 함께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품앗이 활동을 통해 육아 부담을 덜 수 있게 프로그램실과 활동실 등이 마련됐다.

맞벌이 부부 자녀 초등 저학년(1~3학년) 대상으로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긴급돌봄을 진행 중이다.

대원스님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다”며 “앞으로는 센터가 앞장서서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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