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충북도 출연기관 간부 '승용차 뇌물' 의혹…경찰 사실관계 확인중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7 11:0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해당기관 "경찰에 관련자료 제출…내부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사안"

충북도청 © 뉴스1
충북도청 ©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 출자·출연기관 간부가 한 기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등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충북도 한 출연기관 A부장이 업무 관련 업체로부터 승용차 등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는 업무 편의를 제공해 주는 대가로 승용차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단계"라며 "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경찰은 해당 기관과 A씨에게 관련 서류 제출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관 관계자는 "얼마전 자료를 경찰에 모두 제출했다"며 "내부적으로도 확인하고 있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