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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美 연준 경기우려 표명에 아시아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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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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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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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하락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74% 하락한 2만3301.46에, 토픽스지수는 0.46% 내린 1636.78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기업의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엔화 환율이 달러당 105엔을 넘어 매도가 우세하다"고 분석했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영향도 받았다.

16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25% 떨어진 1만1050.47로 마감했다. 애플과 페이스북은 약 3% 급락했고 아마존과 넷플릭스도 2.5% 가량 내렸다. 테슬라는 1.8% 하락했다.

중화권 증시도 하락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 30분 기준 0.63% 내린 3263.28에, 홍콩 항셍지수는 1.16% 떨어진 2만4439.27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경기 전망이 불확실하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아시아 증시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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