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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거리두기 2단계' 20일 종료…연장 여부 주말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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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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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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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윤태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10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155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2020.9.10/뉴스1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윤태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10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155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2020.9.10/뉴스1
정부가 20일로 예정된 전국에 적용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 시점을 앞두고 주말쯤 연장 여부를 결정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백브리핑에서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여부를 주말쯤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20일이면 추석이 1주 남은 상황이어서 거리두기 기간은 추석 전까지 1주간 어떻게 할 지를 범위로 정할 예정"이라며 "1주간 어떻게 거리두기를 할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는 20일 자정까지 유효하다.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금지, 클럽, 노래연습장, 뷔페 등 고위험시설 12종과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중단 등의 조치를 적용 중이다.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 중인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를 실시하는 조치를 시행하도록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 수도권은 비대면 예배를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지역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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