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육자회담' 강레오 "통닭, 중산층 문화…서민은 먹기 힘들었다"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7 20: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JTBC '육자회담'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육자회담' 방송 화면 캡처
셰프 강레오가 과거 '치킨'의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에서는 고기 좀 먹어본 6인이 닭고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이상민은 닭 요리에 추억이 많다고 고백했다.

이상민은 "닭이 유독 추억이 많은 요리"라며 "가난한 시절 닭 한마리는 먹을 수 있어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정준하 역시 "아버지가 노란 종이에 전기구이통닭을 가져오면 너무 감사했다"고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JTBC '육자회담'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육자회담' 방송 화면 캡처
강레오는 '통닭'이라는 음식이 1960대 시작했다고 설명하며 "(통닭은) 중산층 문화였다. 일반 서민층이 먹기 힘들었다. 지금처럼 튀기는 게 아니라 전기구이 방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튜버 쏘영은 "드라마에 '치맥'(치킨과 맥주를 곁들여 먹는 것)이 나오지 않나. 중국에서도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고 '치맥' 열풍이 불었다더라"고 말했다.

강레오 역시 "유럽에서도 치킨을 좋아한다. 특히 양념 치킨을 재밌어한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