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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엘르 미국 커버 장식…"세계 최고의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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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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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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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랙핑크 엘르 미국 화보
/사진=블랙핑크 엘르 미국 화보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의 패션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블랙핑크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국의 패션매거진 엘르(ELLE) 10월호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는 "THE FUTURE IS BLACKPINK THE BIGGEST GIRL GROUP IN THE WORLD"(세계 최대의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래다)라는 짧고 강렬한 소개와 함께 멤버들의 단체컷이 담겼다. 이번 화보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각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제는 은빛 긴생머리와 대비되는 생로랑(Sain Laurent)의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겹겹이 착용한 금빛 목걸이는 티파니 앤 코(Tiffany & Co) 제품이다.

지수는 브라렛과 짧은 팬츠 위로 테슬장식 드레스를 입고 검은색 부츠를 착용했다. 의상은 모두 디올(Dior) 제품이다. 여기에 까르띠에(Cartier) 은빛 귀걸이와 반지를 더했다.

리사는 셀린느(Celine) 패션을 선보였다. 우아한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조끼와 가죽팬츠를 입고 세련미를 더했다. 또 불가리(Bulgari)의 목걸이와 반지를 착용했다.

제니는 벨벳 원피스에 진주장식이 돋보이는 가방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샤넬(Chanel)룩을 완성했다. 제니는 귀걸이와 손목 장식 모두 샤넬 제품으로 착용했다.

이번 화보 디렉팅은 엘르 미국의 니나 가르시아가 담당했으며, 촬영은 김희준 작가가 맡았다. 모든 화보 촬영은 한국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한 블랙핑크의 'Ice Cream'은 지난 주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13위로 첫 진입하며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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