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세틀뱅크, ‘더반찬&’에 간편현금결제 솔루션 공급

머니투데이
  • 이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8 14: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더반찬페이', 기존 결제수단에 현금결제 기능 추가

세틀뱅크, ‘더반찬&’에 간편현금결제 솔루션 공급
핀테크 기업 세틀뱅크가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에 간편현금결제 솔루션 '내통장결제'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세틀뱅크는 지난해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축산 온라인몰 '금천미트'에 내통장결제 서비스를 탑재한 데 이어 더반찬&으로 솔루션을 확대 적용했다. 이에 더반찬&의 간편결제 시스템 '더반찬페이'는 기존 결제수단에 현금결제 기능을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내통장결제'는 본인 명의의 통장만 있으면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간편현금결제 솔루션이다. 별도 앱 설치 없이도 2초 만에 간편하게 결제 가능하며 소득공제 혜택까지 제공한다. 세틀뱅크는 가맹점을 대상으로는 업계 최저 수수료와 최단기 정산 주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맹점의 로고 등을 반영한 결제창도 지원하고 있다.

세틀뱅크는 "가정 내 안전하고 신선한 식사를 선호하게 되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에 대한 가맹점과 소비자의 니즈는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세틀뱅크는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등을 통해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편리한 간편현금결제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