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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레저 방예담 "교복 콘셉트 원했는데 이번에 스쿨룩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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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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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네이버 브이라이브 캡처 © 뉴스1
트레저/네이버 브이라이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레저가 교복 콘셉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트레저는 18일 오후 4시30분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더 퍼스트 스텝: 챕터 투'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최현석은 신곡 '사랑해'에 대해 "'보이'보다 강렬해진 소년의 열정과 순수를 표현했다"며 "트레저의 소년미, 청량감을 강조하는 비주얼로 설레는 감정을 선사하고 싶다"고 소개했다. 강렬해진 퍼포먼스도 포인트라고.

특히 앞서 교복을 입고 싶었다고 밝혔던 방예담은 이번 콘셉트로 '스쿨룩'을 소화한 것에 대해 만족해하며 "교복을 입고 싶었다고 했는데 다같이 입게 됐다"며 "입으니까 어떠냐"고 했다. 멤버들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트레저는 18일 오후 6시 신곡 '사랑해'를 발표한다. '사랑해'는 사랑이라는 감정 한가운데 흠뻑 빠진 소년의 이야기를 표현한 노래로, '사랑해'라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상대를 향한 트레저의 '직진 고백'이 담겼다. 데뷔곡 '보이'(BOY)보다 더욱 빠르고 강렬한 사운드를 지닌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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