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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시아버지 '금붙이' 용돈 준다…전용 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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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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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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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사진제공=SBS Plus
배우 함소원/사진제공=SBS Plus
배우 함소원이 남다른 경제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의 5호 고객으로 함소원이 나와 고민을 말한다.

짠순이의 대명사, 일명 '짠소원'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함소원은 솔루션을 받기 위한 쩐 담보로 '옥반지'와 '금붙이'를 가지고 등장했다. 값어치가 상당해 보이는 보석 담보에 MC들은 감탄했다.

함소원은 이날 방송에서 시아버지가 용돈처럼 하나씩 금붙이를 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금붙이에 전용 금고까지 마련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MC들은 사용감이 꽤 있어 보이는 옥반지에 주목했다. 함소원은 이를 시댁에서 물려받은 가보로 3대째 이어져 온 옥반지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이 옥반지를 가지고 있으면 잘 된다. (옥반지를) 받자마자 임신도 하고 다 잘 됐다"며 자신에게 의미 있는 물건이라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이날 방송에서 전자기기가 출시되면 무조건 사야 하는 '얼리어답터' 남편 진화에 대한 답답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함소원은 '코로나19' 때문에 수입이 줄었지만 지출은 똑같아 고민이라며 진화의 소비 습관에 대해 밝혔다고 한다.

또 함소원은 미래 목표로 "방송국 하나쯤은 사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경제관념이 달라 갈등이 생긴다며 언제 위험한 일이 생길지 모르니 멈추지 않고 저축을 계속할 계획이라 고백했다.

"얼마를 모아야 저축을 멈출 것이냐"는 허준의 질문에 함소원은 "끊임없이 모으고 싶다. 방송국 하나 정도 사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이에 경제 전문가는 남편 입장에서 봤을 때 현실적이지 않은 목표라고 말하며 재무 목표를 현실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함소원이 출연하는 '쩐당포'는 오는 19일 SBS Plus 채널에서 오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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