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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 1등 양정원부터 마지막 김선우까지 '엔하이픈 데뷔'…방시혁 축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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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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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이랜드' 글로벌 아이돌 데뷔 멤버 7인이 확정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net '아이랜드' 최종회에서는 그룹 엔하이픈으로 데뷔할 최종 멤버가 공개됐다. 1등 양정원부터 김선우까지 총 7명은 아이돌 데뷔를 확정지었다.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는 멤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날 함께한 방탄소년단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선배로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먼저 정국은 "지금까지 잘 해온 것 같고 앞으로도 본인이 닿을 수 있는 곳까지 열심히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얼른 본인들의 색깔을 찾아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 달라.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뷔는 "몇 분 뒤면 멤버가 완성되는 건데 미리 축하한다. 정말 멋진 무대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멋있었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똑같은 무대에서 열심히 무대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RM은 "정말 수고하셨다. 후에 같은 무대에서 또 신사옥으로 이전하니까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드디어 결과가 발표됐다. 첫 데뷔 멤버로는 이희승이 호명됐다. 그는 5등으로 데뷔를 확정하고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꿈을 이루게 해주신 방시혁 프로듀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 지나온 시간이 많이 생각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두 번째 데뷔 멤버로는 니키의 이름이 불렸다. 4등으로 데뷔조에 합류한 니키는 감사하다며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무대 위에서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3등으로 이름을 올린 세 번째 멤버는 제이크였다. 제이크는 "정말 감사하다"며 "믿고 투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멋진 퍼포먼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오래오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네 번째 멤버가 된 2등 아이랜더는 제이였다. 제이는 "지금 이 순간이 꿈만 같다. 너무나도 뜻깊고 제 인생에서 두 번 다시 잊을 수 없는 순간이다"며 팬들과 프로듀서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 감사하면서 훨씬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종 1등을 기록, 다섯 번째 멤버로 호명된 아이랜더는 양정원이었다. 양정원은 눈물을 삼키며 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 번 글로벌 투표로 8등을 해서 마음을 비우고 올라왔다. 또 최하위를 한 적도 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양정원은 또 방시혁을 비롯한 프로듀서 군단과 모든 지원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깜찍한 포즈까지 취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이어 발표된 6등 아이랜더는 박성훈이었다. 그는 "모든 분들께 진짜 감사하다"며 "데뷔해서 정말 기쁜데 부족한 점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프로듀서 선택을 통해 데뷔의 꿈을 이룬 아이랜더는 김선우였다. 김선우는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케이, 다니엘은 최종 탈락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선우는 "정말 감사하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고 팀 멤버들과 함께 잘 따라가는 멤버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시혁 프로듀서는 "축하드린다. 마지막 멤버가 됐으니 더 성장하고 열심히 해서 좋은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김선우는 끝내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다른 멤버들과 포옹했다.

끝으로 방시혁은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음악인이 돼 줬으면 좋겠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제 우리 스튜디오에서 만나자.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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