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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환한 미소'로 런던 도착... 英매체 "레알 지옥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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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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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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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도착한 가레스 베일. /AFPBBNews=뉴스1
런던에 도착한 가레스 베일. /AFPBBNews=뉴스1
가레스 베일(31)이 7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온다.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 베일은 팬들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였다.

영국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베일이 루턴 공항을 통해 런던에 도착했다. 활짝 웃는 모습이었다. 이제 레알 마드리드 지옥은 끝났다"라고 전했다.

런던에 도착한 베일은 곧 토트넘에 합류해 입단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현지에서 포착된 베일은 만면에 미소를 띄고 있다. 팬들과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7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다.

베일은 레알에서 지네딘 지단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빠졌다. 레알은 베일을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이때 베일의 친정 토트넘이 나섰고, 임대 영입을 추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등장하면서 혼돈 양상으로 가는 듯했지만, 토트넘이 최종 승자가 됐다. 이제 베일이 런던에 도착했기에 토트넘의 공식 발표만 남은 모습이다.

더 선은 "2013년 베일은 당시 세계 최고였던 8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로 향했다. 이후 7년 만에 다시 북런던으로 돌아왔다. 다시 친정으로 돌아오는 베일은 비행기 안에서 손톱을 물어뜯는 등 긴장한 표정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니엘 레비 회장도 토트넘 훈련장에 도착했다. 베일이 팀에 적응하려면 4주의 시간은 걸릴 것이다. 이제 토트넘은 베일에게 주급 32만 5000파운드를 지급한다. 원래 주급의 50%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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