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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아이랜드' BTS 응원 속 데뷔할 7인 확정…최종 1위는 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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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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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Mnet '아이랜드'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이랜드' 방탄소년단(BTS)의 응원 속에 데뷔할 엔하이픈 멤버들이 확정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 최종회에서는 양정원부터 제이, 제이크, 니키, 이희승, 박성훈, 김선우까지 총 7명의 아이랜더들이 엔하이픈 멤버로 호명됐다.

이날 양정원은 최종 1위에 오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양정원은 눈물을 삼키며 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 번에 8등을 해서 마음을 비우고 (파이널에) 올라왔다. 또 최하위를 한 적도 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이어 방시혁을 비롯한 프로듀서 군단과 모든 지원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양정원은 특히 깜찍한 엔딩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했다. 눈물을 보인 멤버들도 다수 있었다. 엔하이픈 멤버가 된 7명을 향해 방시혁 프로듀서는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그는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음악인이 돼 줬으면 좋겠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제 우리 스튜디오에서 만나자.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을 대표해 지민이 진심으로 축하하기도 했다. 지민은 "축하한다"며 "말씀드리고 싶은 건 된 분들도 데뷔를 못한 분들도 오늘만 기억하면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것도 다 할 수 있다"면서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지민은 또 "사실 데뷔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데뷔한다고 뭐가 된 건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만 잊지 않으면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을 거다. 엔하이픈 친구들과 같이 무대하는 날이 올 거다.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라며 탈락한 아이랜더들을 위로해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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