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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쇼, 5회 기선제압 솔로포…토론토 1-0 리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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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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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회까지 무실점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트래비스 쇼. © AFP=뉴스1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트래비스 쇼.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야수 트래비스 쇼가 기선제압 선제 솔로포를 터트렸다.

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파크에서 열리는 2020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8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선발 류현진이 4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쇼의 솔로포가 5회초 나왔다.

쇼는 0-0으로 맞서던 5회초 1사 이후 필라델피아 선발 빈센트 벨라스케스의 2구째 88.7마일(약 143㎞)짜리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쇼의 시즌 4호포.

쇼의 홈런으로 토론토는 5회초까지 1-0으로 앞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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