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제주시민회관, 복합문화시설로 재탄생…국비 96억 지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0 09: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제주시민회관 전경(제주시 제공)© 뉴스1
제주시민회관 전경(제주시 제공)© 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시는 제주시민회관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이 정부의 2021년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생활SOC)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회관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에는 국비 96억원이 지원된다.

제주시민회관은 1964년 제주시 이도2동 3027㎡ 부지에 연면적 1452㎡,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뒤 문화·예술·체육·집회 등의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건물이 낡아 2007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C등급을 받은 데 이어 원도심 쇠퇴 등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존치 논란이 있었다.

제주시는 2018년 시민회관 활용방안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수행을 시작으로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정부 사업에 공모했다.

시민회관 부지에 연면적 1만1030㎡, 지상 9층 규모로 공공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주차장 시설을 복합화한 건축물을 202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