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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울 서초구 185번 가족 1명 확진…누계 3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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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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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 News1
부산의료원 /© News1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에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는 371명으로 늘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전날 의심환자 546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오전까지 115명의 검사가 마무리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인 371번은 서울 서초구 18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접촉자'로 분류됐다.

현재 의심환자 431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며, 이날 오후 중 검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지역 내 확진자 가운데 315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4명은 사망했다. 현재 부산의료원 42명, 부산대병원 6명, 부산백병원 2명, 동아대병원 2명 등 5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지역 내 자가격리자는 261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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