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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 '0'…분양권 전매 강화로 지방 분양시장도 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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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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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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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경.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서울 아파트 전경.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지난 7월 말부터 민간택지에서도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면서 서울 분양 시장의 개점 휴업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오는 22일부터(입주자 모집 공고 기준)는 지방광역시에서도 분양권 전매 제한이 강화되면서 한동안 지방 분양 물량도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넷째 주에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1만1662가구(일반분양 7431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역스카이자이', 부산 연제구 거제동 '레이카운티', 울산 '번영로 센트리지' 등이다. 서울에서 분양하는 주택 단지는 없다.

부산 연제구 거제동 802번지(거제2구역 재개발) 일대에 들어서는 '레이카운티'는 지하 3층∼지상 35층, 34개동, 39∼114㎡(이하 전용면적), 총 4470가구 규모다.

울산 중구 복산동 460-72번지(B5구역 재개발) 일대에 조성되는 '번영로 센트리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29개동, 39∼84㎡, 총 2625가구 규모다.

한편 다음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4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경기 화성시 반정동 '반정아이파크캐슬5단지', 경기 수원시 망포동 '영통롯데캐슬엘클래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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