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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 일가족 3명 확진…확진자 접촉 n차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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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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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82명 증가한 2만297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72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신규 확진자 82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8명, 부산 6명, 대구 2명, 인천 3명, 대전 1명(해외 1명), 울산 1명, 경기 24명(해외 2명), 충북 1명, 충남 1명, 경북 4명(해외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해외 6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82명 증가한 2만297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72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신규 확진자 82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8명, 부산 6명, 대구 2명, 인천 3명, 대전 1명(해외 1명), 울산 1명, 경기 24명(해외 2명), 충북 1명, 충남 1명, 경북 4명(해외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해외 6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성남시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0대 여성(성남396번)이 서울 중랑구 177번 환자와 접촉해 확진된 이후 남편과 아들이 이 여성과 접촉해 n차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성남시는 부자 관계인 양지동 거주 60대·30대 남성(성남398·399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두 사람은 성남396번 환자의 확진 직후인 1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아들인 성남399번 환자는 무증상 확진자다.

이들 가족 중 최초 확진자인 성남396번 환자는 직장 동료로 15일 확진된 서울 중랑구177번 환자(면목7동)와 접촉했으며 무증상 확진자다.

지난 17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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