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올해 수능 49만3433명 지원…'4명 중 1명' 졸업생 응시 비율 더 늘어

머니투데이
  • 강주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1 12: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이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정화여고에서 9월 모의평가를 치르고 있다. /사진=뉴스1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이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정화여고에서 9월 모의평가를 치르고 있다. /사진=뉴스1
12월 3일 예정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49만3433명이 지원했다. 재수생 등 졸업생 응시 비율은 전년도보다 증가했다.

2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전년도보다 5만5301명이 감소한 49만3433명이 올해 수능 시험에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학년도 수능 지원자 중 재학생은 34만6673명(70.2%), 졸업생은 13만3069명(27.0%)이었다. 재학생은 전년도(39만4024명)보다 4만7351명 감소했다.

졸업생 응시자 수 또한 전년도(14만2271명)보다 9202명 감소했으나 지원자 중 비율은 전년도(25.9%)에서 27%로 늘었다.

검정고시 등의 지원자는 1만3691명으로 전년도(1만2439명)보다 1252명 늘었다.

성별 구분으로 보면 지원자 중 남성은 25만4027명(51.5%), 여성은 23만9406명(48.5%)이다.

선택 영역별로 보면 전체 지원자 49만3433명 중 △국어영역은 49만991명(99.5%) △수학영역은 47만1759명(95.6%) △영어영역은 48만9021명(99.1%) △한국사영역은 49만3433명(100%) △탐구영역은 47만9027명(97.1%)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7만7174명(15.6%)이 선택했다.
수학영역 지원자 47만1759명 중 가형 선택자는 15만5720명(33.0%), 나형 선택자는 31만6039명(67.0%)이다.

또한 탐구영역 지원자 47만9027명 중 사회탐구 선택자는 26만1887명(54.7%), 과학탐구 선택자는 21만1427명(44.1%), 직업탐구 선택자는 5713명(1.2%)이다.

사회탐구 지원자 26만1887명 중 15만5710명(59.5%)이 '생활과 윤리'를, 과학탐구 지원자 21만1427명 중 13만1684명(62.3%)이 '생명과학Ⅰ’을 선택했으며 직업탐구 지원자 5713명 중 2213명(38.7%)이 '상업 경제'를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영역 지원자 7만7174명 중 5만2443명(68.0%)이 '아랍어Ⅰ'을 선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