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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리의 예언 "여전히 파괴적인 즐라탄, 최소 20골 넣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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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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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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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FPBBNews=뉴스1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FPBBNews=뉴스1
이탈리아 레전드 공격수 크리스티안 비에리(47)가 AC밀란의 노장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의 활약을 예언했다.

비에리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코리엘레 델라 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즐라탄은 지난 반년 동안 자신의 가치를 재입증했다. 여전히 상대에게 여전히 파괴적인 존재다. 또 강하다. 상대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중반 미국 도전을 마치고 AC밀란에 복귀한 즐라탄은 팀의 반등을 이끌었다. 그가 합류하면서 공격력이 올라갔다. 당시 11위에 머물러 있던 팀을 6위까지 끌어올리며 유로파리그(UEL) 진출을 이뤄냈다. 즐라탄은 18경기 10골을 폭발시키며 여전한 득점력을 과시했다.

밀란은 즐라탄을 잡을 수 밖에 없었다. 지난 8월말 즐라탄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새 시즌이 시작했다. 즐라탄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즐라탄은 지난 18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예선 2라운드에서 섐록 로버스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끈 바 있다.

2005~2006시즌 밀란에 몸 담았었던 비에리는 "즐라탄은 자신이 결정적인 존재로 있을 수 있다고 믿는 한 계속해서 뛸 것이다. 올 시즌 역시 멋진 시즌을 만들 것이고 최소 20골을 넣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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