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동의과학대 학생들, 2020 국제뷰티마스터 공모전 입상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1 13: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동의과학대 학생들, 2020 국제뷰티마스터 공모전 입상
동의과학대학교는 최근 미용계열 헤어뷰티전공 학생들이 '2020 국제뷰티마스터 공모전'에서 대상, 은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미용산업 활성화와 예비 미용 전문인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는 (사)국제보건미용전문가연합회가 주최, 국제뷰티마스터콘테스트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대회는 학생부(중·고등부, 대학부)와 일반부로 구분했으며 종목은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왁싱, 속눈썹 연장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공모전 형태로 열렸으며, 종목별로 비대면 심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동의과학대 미용계열 오영주(미용계열 2학년) 학생이 헤어 부문 퍼머넌트 와인딩(9등분)에서 대상을, 김세은 학생이 은상을, 권도연 학생 외 3명이 동상을, 권미정 학생 외 2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대학연계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다. 중소기업의 요구가 반영된 맞춤 수업과 현장실습, 1팀-1프로젝트 등을 통해 각종 교내외 대회 수상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오 학생은 "중소기업인력양성 사업단의 지원으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경험이 취업을 위한 실무 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태영 사업단장은 "이번 대회는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점검하고 보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리 대학은 2년 연속 대학연계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에 선정돼 기계·미용계열, 호텔조리영양학부 등 3개 학과에서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소기업과 대학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맞춤형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