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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갈전동 생태습지·읍내소류지 생태공원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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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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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도 추진

대전 대덕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3곳을 구민들의 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한다. © 뉴스1
대전 대덕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3곳을 구민들의 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한다. ©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3곳을 구민들의 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21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및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환경문화사업으로 선정된 2건은 갈전동 생태습지 조성사업과 읍내소류지 도시생태공원 조성사업이다.

구는 14억원을 투입, 2년에 걸쳐 생태습지 및 산책 탐방로 조성, 조명시설 등을 설치해 갈전동 생태습지를 조성한다.

읍내소류지 도시생태공원 조성사업은 2017년에 3억원, 올해 5억원 총 8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이밖에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사업을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한다.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은 총사업비 3억5000만원을 투입해 조성한다.

박정현 구청장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발제한구역의 보전가치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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