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기태 아들' 김건형 뽑은 이유? 이숭용 단장 "타격 재능있고 마인드 좋아"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1 16:2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김건형. /사진=뉴스1
김건형. /사진=뉴스1
김기태 전 감독의 아들로 화제를 모은 김건형(24)이 KT 위즈의 부름을 받았다.

KT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 KBO 신인드래프트서 8라운드 전체 75순위로 김건형을 지명했다.

김건형은 야구인 2세로 주목을 끌었다. 키 182cm, 몸무게 83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을 자랑하는 우투좌타 외야수다. 중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떠났다. 현재 아이다호주 보이제주립대학 재학 중이다. 대학 리그서 2시즌 타율 0.243에 4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이숭용 KT 위즈 단장은 "김건형은 스카우트팀이 수원에서 직접 확인했다. 타격에 재능을 보였다. 마인드도 좋다. 향후 팀에 보탬이 될 선수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