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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개도국 기후위기 대응 협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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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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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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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왼쪽 2번째)이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그린뉴딜 촉진을 위한 그린 공적개발원조(ODA) 파트너십’ 선언식에서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 4번째) 등 기관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환경산업기술원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왼쪽 2번째)이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그린뉴딜 촉진을 위한 그린 공적개발원조(ODA) 파트너십’ 선언식에서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 4번째) 등 기관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수행하는 4개 기관과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지원하는 ’그린 ODA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파트너십에 함께한 기관은 해외 개발협력 대표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환경공단(KECO),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녹색기술센터(GTC)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82개 개발도상국의 환경개선을 위해 600여 건의 사업 및 연구를 수행한 경험을 토대로 선언에 참여했다.

선언에 따라 기관들은 개발도상국의 녹색·기후환경 부문 개발사업의 발굴 및 기획에 협력하고 상호협력 활동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인적교류와 정보공유에 나서기로 했다. 각 기관이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기술적 전문성을 융합할 수 있는 참여기관 간 다자간 협력체계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성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각 기관의 강점을 결합한 협력사업으로 그린뉴딜의 해외 확산이 기대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토대로 더욱 적극적으로 글로벌 환경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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