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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문화재단, 10월12일까지 '심청효행대상' 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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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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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천문화재단 심청효행대상 전국공모 포스터 © 뉴스1
(재)가천문화재단 심청효행대상 전국공모 포스터 ©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재)가천문화재단(이사장 윤성태)은 '제22회 심청효행대상' 후보자를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부문은 Δ심청효행상(청소년) Δ다문화효부상(이주여성) Δ다문화도우미상(개인 및 단체) 등 3개 부문이다.

각 부문별 요건은 Δ심청효행상은 효와 예를 실천한 만11~24세의 여학생 Δ다문화효부상은 대한민국 남성과 결혼 후 시부모를 모셔온 결혼 이주여성 Δ다문화도우미상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힘써온 단체 및 개인이다.

접수는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10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과 상패, 가천대길병원 입원진료비 평생 감액, 100만원 상당의 무료 종합건강검진권 2장이 제공된다. 아울러 수상자 배출기관에는 총 200여 만원 상당의 교육기자재와 홍보비 등이 별도로 지원된다.

수상자는 12월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가천문화재단은 효 문화 보전과 귀감이 되는 효 사례 전파를 위해 1999년 심청효행대상을 제정, 2019년까지 총 246명의 효녀와 효부를 발굴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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