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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느슨? 천만에! …전북경찰, 음주운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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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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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까지 두 달간 진행…처벌 강화 방침

전북지방경찰청은 21일부터 11월21일까지 두 달 동안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 News1
전북지방경찰청은 21일부터 11월21일까지 두 달 동안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 News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은 21일부터 11월21일까지 두 달 동안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음주단속이 약해졌다는 인식 확산에 따른 조치다.

경찰은 유흥밀집구역 등 도심권은 매일 음주단속에 나서며 새벽에도 불시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이 기간 지역별 특성에 따라 스팟 이동식 단속 등 맞춤형 상시 단속을 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숨을 불어 넣지 않아도 알코올을 감지하는 ‘비접촉감지기’를 도입했다.

더불어 음주사고로 사망 등 큰 피해를 입혔거나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는 압수할 계획이다.

음주차량 동승자도 공범으로 판단 처벌할 예정이다.

진교훈 청장은 “음주운전은 개인과 가정, 나아가 사회까지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음주운전 척결을 위한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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