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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만세' 김이나 "직장과 작사 6년병행…저작권료 월급 넘어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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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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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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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가를 하게 된 계기와 회사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 작사가 김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이나는 "원래는 평범한 회사원이였다"며 "김형석 콘서트에 찾아가 사진을 많이 찍었다. 이후에 김형석을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석 작곡가에게 '작사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며 "김형석 작곡가가 저한테 '가사를 쓰면 잘할 것 같다'고 했다"고 작사가가 된 계기를 밝혔다.

이에 DJ 박준형이 "회사와 작사를 6년 병행했으면 그만둘 때는 저작권료가 월급을 넘어설 때가 맞냐?"고 묻자 김이나는 "맞다. 직장과 작사가를 6년간 병행했다. 저작권료가 월급을 넘어섰을 때 그만뒀다"고 솔직하며 답했다.

김이나는 "회사를 그만둘 때 맡았던 일이 저한테는 버거운 일이었다"며 "팀장이 되니까 인사 관리나 팀 조율을 제가 너무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는 '난 혼자 하는 일을 잘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회사를 그만둔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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