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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추석 가장 위험…관광지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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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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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민생예산 조기 집행 방안 마련 당부

이시종 충북지사 © 뉴스1
이시종 충북지사 © 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는 21일 "추석 연휴 관광지와 숙박시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이 지사는 "전국 주요 관광지 주변 숙박시설의 예약이 끝났을 정도로 관광지가 붐빌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차례를 지내는 대신 관광지로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이번 추석 연휴가 가장 위험한 기간"이라며 "연휴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석 때 관리를 잘 못 하면 다시 재확산하는 기간이 될 수 있다"며 "관광지, 민박, 집단시설 등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또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안이 확정되는 대로 추석 전에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하고, 민생 관련 예산 또한 조기 집행을 위해 여러 각도로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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