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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하지원 고교시절 인기 고백…"당시 눈치없어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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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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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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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12일 오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영화 '담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담보'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과 그의 후배 종배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하지원이 12일 오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영화 '담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담보'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과 그의 후배 종배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하지원이 고등학교 시절 인기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투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담보'의 주연 배우 하지원, 성동일, 김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촌언니가 하지원과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한 청취자는 "하지원 씨가 버스에 타면 옆 학교 남고생들이 연락처 적은 포스트잇을 가방에 붙여뒀다고 하더라"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하지원은 "포스트잇 붙인 것은 기억이 안 난다. 버스에서 자주 잠이 들었는데 내려야 할 때 항상 남고생들이 깨워준 것 같다"며 "나는 눈치가 없었던 것 같다. 날 좋아한 것인지 몰랐다"고 학창시절 남달랐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담보'(감독 강대규)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하지원)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29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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